보험·수리
휴대폰 초기화, 넘기기 전에는 계정 해제가 먼저입니다
휴대폰 초기화는 삭제 버튼부터 누르면 안 됩니다. 사진 백업, 계정 해제, 유심 확인을 끝낸 뒤 공장초기화를 해야 복구 불안이 줄어듭니다. 다음 폰은 아이폰17 약 129만원과 갤럭시 S26 약 125만원을 기준으로 자급제를 먼저 보면 돼요.

휴대폰 초기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계정 잠금부터 풉니다
애플계정이나 구글계정이 남아 있으면 초기화 뒤에도 본인 확인이 걸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먼저 재설정하고 로그아웃까지 끝내야 해요.
백업은 확인까지 봅니다
연락처와 사진은 백업 완료 표시만 보고 끝내면 위험합니다. 다른 화면에서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해야 복구 질문으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다음 폰은 자급제로 계산합니다
초기화는 교체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통신사 요금이 월 3만원만 올라가도 24개월이면 72만원이 더 나가므로 기기값과 요금제를 따로 봐야 합니다.

새 폰은 얼마 준비하면 될까요?

아이폰17 256GB
공식 가격
지금 최저1,251,300원공식가보다 38,700원 싸요
2026-08-23 제조사 공식 가격 기준입니다.

갤럭시 S26 256GB
공식 가격
지금 최저1,237,900원공식가보다 16,100원 싸요
2026-08-23 제조사 공식 가격 기준입니다.
초기화 전에 무엇을 지워야 할까요?
| 확인 항목 | 해야 할 일 | 놓치면 생기는 문제 |
|---|---|---|
| 사진과 연락처 | 클라우드나 새 폰에서 열리는지 확인 | 초기화 뒤 복구 질문으로 다시 막힙니다 |
| 애플계정·구글계정 | 설정에서 로그아웃 후 비밀번호 확인 | 초기화 뒤 계정 잠금이 걸릴 수 있습니다 |
| 화면 잠금 | 비밀번호와 생체인식 해제 | 다음 설정 단계에서 본인 확인이 반복됩니다 |
| 유심·eSIM | 유심 제거, eSIM은 회선 이전 뒤 삭제 | 통화와 인증 문자가 엉뚱한 기기에 남습니다 |
초기화는 데이터 삭제보다 소유자 흔적을 끊는 작업입니다. 가족에게 넘기는 경우라도 계정이 남으면 다시 비밀번호를 물어보게 되니, 먼저 로그아웃을 끝내야 해요.
초기화 전 체크리스트
- 연락처 확인
새 폰이나 웹 화면에서 이름과 전화번호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전화번호 복구가 걱정된다면 이 단계가 끝나기 전에는 초기화하지 않습니다.
- 사진 확인
최근 사진 10장 정도를 백업된 위치에서 직접 열어봅니다. 썸네일만 보이고 원본이 안 열리면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 메신저와 인증 앱
카카오톡, 은행, 인증 앱은 새 기기 로그인 가능 여부를 먼저 봅니다. 문자 인증을 받아야 하는 앱은 유심 이동 순서까지 맞춰야 해요.
- 계정 비밀번호
애플계정이나 구글계정 비밀번호를 모르면 초기화 전에 재설정합니다. 초기화 뒤에는 본인 확인 화면에서 더 오래 막힐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는 10분이면 끝나지만 한 항목을 건너뛰면 복구에 하루가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연락처와 계정 비밀번호는 초기화 전에만 가장 쉽게 확인돼요.
아이폰 초기화 순서
- 설정에서 이름을 누릅니다
설정 첫 화면 맨 위의 이름으로 들어가 iCloud 백업과 사진 동기화를 확인합니다. 백업 시간이 오늘로 보이면 다음 단계로 갑니다.
- 나의 찾기를 끕니다
Apple ID 비밀번호를 입력해 나의 찾기를 꺼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초기화보다 비밀번호 재설정이 먼저입니다.
- 전송 또는 재설정을 엽니다
설정, 일반, 전송 또는 iPhone 재설정 순서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선택합니다.
- 유심을 빼고 재부팅을 봅니다
초기화가 끝나면 안녕하세요 화면이 나와야 합니다. 유심은 새 폰 통화 확인 뒤 옮기는 쪽이 덜 헷갈려요.
아이폰17은 nano-SIM과 eSIM을 함께 지원합니다. 새 아이폰으로 갈아탄다면 유심 배송을 기다릴 필요 없이 eSIM 이전도 선택할 수 있어요.
갤럭시 초기화 순서
- 설정에서 계정을 엽니다
설정, 계정 및 백업에서 삼성계정과 구글계정을 확인합니다. 백업이 끝났는지 먼저 보고 로그아웃합니다.
- 화면 잠금을 해제합니다
PIN, 패턴, 지문 잠금은 초기화 전에 풀어둡니다. 본인 확인이 남으면 다음 설정자가 다시 막힐 수 있습니다.
- 초기화를 실행합니다
설정, 일반 관리, 초기화, 기기 전체 초기화 순서로 누릅니다. 마지막 화면에서 계정과 저장공간 삭제 안내가 보일 때만 진행합니다.
- 첫 설정 화면을 확인합니다
재부팅 뒤 시작 화면이 나오면 초기화가 끝난 상태입니다. 계정 입력 화면이 바로 나오면 로그아웃이 덜 끝난 경우입니다.
갤럭시 S26은 유심과 eSIM 조합을 지원합니다. 기존 유심을 그대로 쓸지 eSIM으로 옮길지는 개통 안내를 받은 뒤 정하면 돼요.
새 폰 가격과 24개월 계산
| 선택지 | 본문 기준 금액 | 판단 |
|---|---|---|
| 아이폰17 256GB | 약 129만원 | 갤럭시 S26보다 약 4만원 비싸도 앱과 사진 흐름을 유지할 때 |
| 갤럭시 S26 256GB | 약 125만원 | 아이폰17보다 약 4만원 낮고 안드로이드 습관을 유지할 때 |
| 통신사 고가 요금제 조건 | 월 3만원 오르면 24개월 72만원 추가 | 할인보다 요금 추가가 커지는지 먼저 봅니다 |
| 통신사 더 높은 조건 | 월 5만원 오르면 24개월 120만원 추가 | 기기값 가까운 돈이 요금으로 새어 나갑니다 |
초기화까지 끝냈다면 다음 판단은 새 폰을 어디서 살지입니다. 아이폰17 256GB는 24개월로 나누면 월 약 5만4천원이고, 통신사 견적이 복잡하면 자급제+알뜰폰이 쉽습니다.
초기화가 막힐 때 해결
- 계정 비밀번호 오류
애플계정이나 구글계정 비밀번호를 먼저 재설정합니다. 비밀번호를 모른 채 공장초기화하면 잠금 화면에서 더 오래 걸립니다.
- 전화번호 복구 걱정
연락처가 계정에 동기화돼 있으면 새 폰 로그인 뒤 다시 내려옵니다. 초기화 전 웹 주소록에서 실제 번호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공기계 초기화 불안
현재 쓰는 폰이 아니라 빈 기기만 초기화하면 사용 중인 폰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같은 계정의 사진 동기화 상태만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 공식 자료 확인
가격과 화면 안내는 제조사 공식 자료 기준입니다. 두 모델 모두 빠른 화면이라 카톡방과 뉴스 목록을 내려도 글자가 덜 번져요.
아이폰17과 갤럭시 S26은 화면 크기가 비슷하고 영상도 하루 사용에는 넉넉한 쪽입니다. 한 손 사용은 더 가벼운 갤럭시, 쓰던 사진과 앱 흐름은 아이폰 쪽이 편해요.
실제로 많이 나오는 질문
휴대폰 초기화하면 전화번호를 복구할 수 있나요?
연락처가 애플계정, 구글계정, 통신사 주소록 중 한 곳에 저장돼 있으면 새 폰에서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초기화 전 웹 주소록에서 번호가 보이면 복구 걱정을 줄여도 됩니다.
공기계를 초기화하면 지금 쓰는 휴대폰도 지워지나요?
초기화 버튼을 누른 그 기기만 지워집니다. 다만 같은 계정으로 사진 동기화를 쓰는 경우에는 삭제 동기화가 걸릴 수 있으니 백업 위치에서 원본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장초기화 후 애플계정 비밀번호를 잊으면 어떻게 하나요?
나의 찾기가 켜진 상태였다면 Apple ID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밀번호 재설정을 먼저 끝내고, 계정 로그아웃 뒤 다시 초기화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유심은 초기화 전에 빼야 하나요?
유심을 빼도 초기화는 진행됩니다. 새 폰 통화 확인이 필요하다면 기존 폰에서 인증 문자를 받을 수 있게 순서를 잡고, 마지막에 유심을 옮기면 덜 헷갈립니다.
초기화한 뒤 새 폰은 통신사에서 사는 게 좋나요?
월 요금이 3만원만 올라가도 24개월이면 72만원이 더 듭니다. 할인 조건을 설명 듣고도 총액이 바로 안 보이면 자급제로 사고 요금제를 따로 고르는 쪽이 쉽습니다.
공식 자료
Apple 공식 · 2026-08-24 확인
Apple 공식 · 2026-08-24 확인
삼성전자 공식 · 2026-08-24 확인
삼성전자 공식 · 2026-08-24 확인
작성·검수: 자급제폰 구매꿀팁 편집팀 · 정보 확인일 2026-08-24